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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우크라발 식량위기 대응 WTO 각료선언 참여"

송고시간2022-06-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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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식량 위기 대응과 관련해 세계무역기구(WTO) 차원에서 논의 예정인 각료 선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WTO 각료회의'에서 국익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각료 선언에는 농산물에 대한 부당한 무역 제한 조치 자체, 일시적·최소한의 식량안보 비상조치, 세계식량계획(WFP)의 인도주의 목적 구매 식량에 대한 수출 금지·제한 부과 금지 등이 담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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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경제장관회의서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대외경제장관회의서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9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6.7 kimsdoo@yna.co.kr

(세종=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식량 위기 대응과 관련해 세계무역기구(WTO) 차원에서 논의 예정인 각료 선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WTO 각료회의'에서 국익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WTO 각료회의는 오는 12∼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5년 만에 개최될 예정이다.

각료 선언에는 농산물에 대한 부당한 무역 제한 조치 자체, 일시적·최소한의 식량안보 비상조치, 세계식량계획(WFP)의 인도주의 목적 구매 식량에 대한 수출 금지·제한 부과 금지 등이 담길 전망이다.

momen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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