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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68명 확진, 1주일 만에 500명 아래…위중증 1명

송고시간2022-06-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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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5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에 268명이 확진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353명 확진 이후 1주일 만에 다시 500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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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준비하는 선별진료소 의료진
검사 준비하는 선별진료소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5일 하루 도내에서 코로나19에 268명이 확진됐다고 6일 밝혔다.

전날 572명보다 304명이 줄어들었다.

지난달 29일 353명 확진 이후 1주일 만에 다시 500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66명, 김해·거제 각 39명, 진주 38명, 양산 27명, 통영 14명이다.

또 사천 9명, 거창 7명, 밀양 6명, 함안 5명, 창녕·하동 각 4명, 고성·함양 각 3명, 의령·남해·산청·합천 각 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1%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9만2천308명(입원 39명, 재택치료 6천709명, 퇴원 108만4천334명, 사망 1천22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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