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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1일째 1천명 미만 확진…5일 낮까지 120명(종합)

송고시간2022-06-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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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1일째 하루 확진자가 1천명 미만을 기록했다.

부산시는 지난 4일 47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5일에는 오후 2시까지 120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263명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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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1일째 하루 확진자가 1천명 미만을 기록했다.

부산시는 지난 4일 47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전날 확진자 622명보다 150명이 감소했다.

부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25일부터 11일째 1천명을 밑돌고 있다.

5일에는 오후 2시까지 120명이 확진돼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263명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09만5천242명으로 집계됐다.

4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다.

5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5명으로 유지됐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3.8%를 기록했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3천477명으로 집계됐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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