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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승용차가 요금소 충격흡수대 들이받고 불…2명 사망(종합)

송고시간2022-06-0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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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1시께 부산 강서구 남해2지선 고속도로 서부산요금소에서 경남 창원 방향으로 달리던 아이오닉 승용차가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고 불이 났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승용차에 차고 있던 30대 남성과 40대 여성이 숨졌다.

4일 오후 9시 50분께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지하차도 위 교차로에서 택시와 모닝 승용차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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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요금소 충격흡수대 들이받고 불이 난 승용차
부산서 요금소 충격흡수대 들이받고 불이 난 승용차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4일 오후 11시께 부산 강서구 남해2지선 고속도로 서부산요금소에서 경남 창원 방향으로 달리던 아이오닉 승용차가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고 불이 났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지만, 승용차에 차고 있던 30대 남성과 40대 여성이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에 앞서 4일 오후 9시 50분께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지하차도 위 교차로에서 택시와 모닝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고, 택시 운전기사와 승객이 경상을 당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를 수거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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