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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낮 최고 19∼23도

송고시간2022-06-05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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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5일 부산, 울산, 경남은 흐리고 비가 오겠다.

5일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18.5도, 울산 17.4도, 경남 창원 19.2도, 밀양 19.1도, 창녕 18.1도, 통영 18.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0도, 경남 19∼23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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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부산 오륙도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일요일인 5일 부산, 울산, 경남은 흐리고 비가 오겠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10∼40㎜다.

5일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18.5도, 울산 17.4도, 경남 창원 19.2도, 밀양 19.1도, 창녕 18.1도, 통영 18.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0도, 경남 19∼2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부산, 울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고, 남해동부 안쪽 먼바다, 동해남부 먼바다와 부산, 울산, 경남 앞바다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youngkyu@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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