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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주니어핸드볼, 세계선수권 출전 위해 헝가리로 출국

송고시간2022-06-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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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제23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6일 밤 헝가리로 출국한다.

오성옥(SK) 감독이 지휘하는 주니어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22일 슬로베니아 첼레에서 개막하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한다.

대회 출전에 앞서 대표팀은 헝가리에서 헝가리, 루마니아, 앙골라 등과 연습 경기 등을 치르고 슬로베니아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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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한국 20세 이하 여자핸드볼 대표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한국 20세 이하 여자핸드볼 대표팀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제23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6일 밤 헝가리로 출국한다.

오성옥(SK) 감독이 지휘하는 주니어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22일 슬로베니아 첼레에서 개막하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한다.

대회 출전에 앞서 대표팀은 헝가리에서 헝가리, 루마니아, 앙골라 등과 연습 경기 등을 치르고 슬로베니아로 이동할 예정이다.

20세 이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이 대회에는 32개 나라가 출전하며 한국은 D조에서 노르웨이, 프랑스, 브라질을 차례로 상대한다.

한국은 2014년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러시아를 34-27로 꺾고 1977년 창설된 이 대회 사상 최초로 비유럽국가 우승을 달성했다.

직전 대회인 2018년 헝가리 대회에서는 3위에 올랐다.

◇ 한국 여자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

▲ 감독= 오성옥(SK) ▲ 코치= 김정은(한국체대)

▲ 골키퍼코치= 신창호(부산시설공단)

▲ 의무 트레이너= 고유진(SK) ▲ 전력분석= 송은아(대한핸드볼협회)

▲ 골키퍼= 이주현(부산시설공단) 이가은(인천시청)

▲ 레프트윙= 신다빈(SK) 박세림(광주도시공사)

▲ 레프트백= 이슬기(광주도시공사) 고현서(한국체대)

▲ 센터백= 이원정(대구시청) 이재영(삼척시청) 김연우(경남개발공사) 이연송(한국체대)

▲ 라이트백= 지은혜(부산시설공단) 전지연(삼척시청) 이한주(인천시청)

▲ 라이트윙= 최한솔(서울시청) 연지현(한국체대)

▲ 피봇= 박지호(서울시청) 박은수(삼척시청) 정유희(한국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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