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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서경덕, '세계 환경의 날' 맞아 '꿀벌의 경고' 영상 배포

송고시간2022-06-0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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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김효진이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꿀벌의 경고' 영상(youtu.be/cjvg8x8Cbuo)을 제작해 3일 소셜미디어(SNS)에서 배포했다.

영상은 '환경의 파수꾼'인 꿀벌이 지구 온난화와 살충제의 남용으로 인해 사라지는 현상을 상세히 전달한다.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우리나라 누리꾼들의 작은 실천이 이어진다면 국가 브랜드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되기에 꿀벌에 관한 시리즈 영상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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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도 자막 처리…KB금융그룹 'K-Bee' 프로젝트 일환

'꿀벌의 경고' 한 장면
'꿀벌의 경고' 한 장면

[서 교수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김효진이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꿀벌의 경고' 영상(www.youtube.com/watch?v=AdcnGh0470M)을 제작해 3일 소셜미디어(SNS)에서 배포했다.

5분 분량의 영상은 영어(www.youtube.com/watch?v=5VWd__aDdUY)로도 자막 처리됐다. 영상은 KB금융그룹의 'K-Bee' 프로젝트의 하나로 제작됐다.

영상은 '환경의 파수꾼'인 꿀벌이 지구 온난화와 살충제의 남용으로 인해 사라지는 현상을 상세히 전달한다.

또 대체 불가의 곤충인 꿀벌이 사라지며 일어나는 생물 다양성 파괴와 이로 인해 우리 인간이 겪게 될 막대한 피해도 다룬다.

이어 도시 양봉 등 꿀벌 보존을 위한 전 지구적인 움직임을 소개한다.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우리나라 누리꾼들의 작은 실천이 이어진다면 국가 브랜드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되기에 꿀벌에 관한 시리즈 영상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뿐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로 전파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주요 한인과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KBS '환경스페셜'의 MC를 맡았던 배우 김효진은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꿀벌을 통한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목소리로 직접 전하게 돼 기쁘며, 많은 누리꾼이 이번 영상을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KB금융그룹은 꿀벌 생태계 회복을 위해 국민적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활동을 발굴하고, 이를 국민과 함께 나누며 사회적 움직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K-Bee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배우 김효진(왼쪽)과 서경덕 교수
배우 김효진(왼쪽)과 서경덕 교수

[서 교수 제공]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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