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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8일째 1천명 미만 확진…2일 낮까지 375명(종합)

송고시간2022-06-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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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8일 연속 1천명 미만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시는 1일 하루 40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부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평일 기준으로 117일 만에 처음으로 1천명 미만인 891명을 기록한 뒤 8일째 1천명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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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 검사소
한산한 선별 검사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8일 연속 1천명 미만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시는 1일 하루 40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방선거를 위한 임시공휴일이라 진단검사 수가 적은 영향을 받았지만, 전날 확진자 706명보다 300명 이상 줄었다.

부산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평일 기준으로 117일 만에 처음으로 1천명 미만인 891명을 기록한 뒤 8일째 1천명을 밑돌았다.

2일에는 평일인데도 오후 2시까지 375명이 확진돼 공휴일인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334명과 큰 차이가 없었다.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109만3천918명으로 집계됐다.

1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다.

2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10명으로 전날보다 2명 줄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22.4%로 내려갔다.

재택치료 확진자는 3천384명으로 감소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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