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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91명 확진, 이틀 연속 1천명 아래…위중증 4명

송고시간2022-06-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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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91명이 확진됐다고 2일 밝혔다.

전날 985명보다 394명이 줄어들어 이틀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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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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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91명이 확진됐다고 2일 밝혔다.

전날 985명보다 394명이 줄어들어 이틀 연속 1천명 아래 확진자를 기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95명, 김해 75명, 양산 74명, 진주 60명, 거제 52명, 통영 32명, 사천 28명, 창녕 14명, 고성 11명, 밀양·함안·거창 각 9명, 하동 6명, 산청 6명, 의령·합천 각 4명, 함양 3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5%다.

2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1.2%, 3차 예방 접종률은 64.4%, 4차 예방 접종률은 8.2%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8만9천954명(입원 41명, 재택치료 7천562명, 퇴원 108만1천131명, 사망 1천220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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