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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송고시간2022-06-01 15:00

■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40.7%…4년전보다 6.1%p↓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2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4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1천804만3천63명이 참여했다. 이는 2018년 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46.8%)보다 6.1%포인트 낮은 수치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1045900001

소중한 한표 행사
소중한 한표 행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2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2022.6.1 superdoo82@yna.co.kr

■ [6·1 지방선거] 아침부터 투표 열기…"내 한 표가 나라에 보탬되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일 서울 시내 곳곳 투표소에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른 아침부터 이어졌다. 지방선거가 처음인 10대 유권자부터 아이를 데리고 나온 학부모와 70∼80대 노인들까지 지역에 좋은 일꾼이 나오길 바라며 가까운 투표소로 향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1036800004

■ 국방·외교장관 "한미정상회담으로 동맹 범위 확장·격상"

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한미정상회담으로 한미동맹 및 북핵 억제 강화 등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1일 한미동맹재단 소식지에 따르면 이 장관은 기고문에서 "이번 정상회담의 주요 성과는 기존 한미안보동맹을 굳건히 하고 동맹 범위를 확장한 것"이라고 총평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1022400504

■ 외교2차관, 美국무부 경제차관과 화상협의…정상회담 후속 논의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이 1일 오전 미국 국무부의 호세 페르난데스 경제차관과 화상 협의를 하고 경제안보 협력 등 한미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두 차관은 지난달 21일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 핵심이 공급망·첨단기술로 대표되는 경제안보 협력에 있다는 데 공감하고, 구체적인 성과 도출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1030400504

■ 文 청와대 출신 의원들 경찰 항의…"사저 앞 집회 대처 미온적"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국회의원 4명이 문재인 전 대통령 경남 양산 사저 앞 집회를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경찰에 항의했다. 민주당 한병도·윤영찬·윤건영 의원, 무소속 민형배 의원은 1일 오전 양산경찰서를 찾았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 때 청와대 수석·비서관 출신이다. 한 의원은 "경찰이 사저 앞 집회에 너무 미온적이다. 적극적인 법 적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1034500052

■ 수술대 오른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11월 수정·내년 적용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이르면 11월 수정해 발표하고 내년부터 적용해 공시가격 인상에 따른 국민의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아울러 공시가격 제도 자체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 내년 중 개편 방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일부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재검토하고 공시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1030300003

■ 초등생 자녀가 아빠 폰으로 아이템 400만원 결제…"환불 불가"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A씨는 최근 신용카드 이용 한도가 초과됐다는 통보를 받고 신용카드 결제 내역을 뽑아보고는 황당한 일을 알게 됐다. 게임을 하겠다며 아이폰을 빌려 간 자녀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17일에 걸쳐 게임 아이템 약 426만원어치를 결제한 것이다. A씨는 애플에 환불을 요구했지만, 애플은 이 중 약 31만원만 환불해 줬으며, 이를 제외한 395만원은 환불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1042800017

■ [우크라전쟁 100일] 수도 키이우 지켰지만 돈바스서 혈투

2월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하자 군사력이 크게 열세인 우크라이나가 패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이었다. 러시아군은 침공 사흘 안으로 우크라이나 북쪽 수도 키이우를 점령할 수 있다고 봤지만 오히려 북부 전선에서 퇴각했고 개전 100일이 지난 현재 동부 돈바스(루한스크·도네츠크주) 지역과 남부 해안도시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20530122700009

■ "러시아군, 모스크바 근처서 핵전력 동원한 기동훈련"(종합)

러시아군이 핵전력을 동원한 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러시아 관영 인테르팍스 통신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장병 1천여명이 이날 모스크바 북동쪽 이바노보 주에서 야르스(Yars)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대 등을 포함한 100여대의 차량을 동원해 핵전력 기동 훈련을 강도 높게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군이 국면 전환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마다 위협용 카드처럼 핵무기 운용 훈련을 벌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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