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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268명 신규 확진…전담병상 가동률 6.1%

송고시간2022-06-12 10:00

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가 지속하면서 전담병상 가동률이 10%에 한참 못 미치고 있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6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1천942명으로, 하루 평균 277명이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6%인 51만3천785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3%, 3차 접종률은 62.4%, 4차 접종률은 7.9%다.

코로나19 환자 전담 병상은 거의 비어 있다.

위중증 병상 31개 가운데 5개에만 환자가 있고, 준중증 병상도 28개 중 20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는 10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1천102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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