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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 135일 만에 300명 아래로

송고시간2022-06-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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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의 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130여일 만에 300명 아래로 내려왔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6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300명을 밑돌기는 지난 1월 27일 259명 이후 135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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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의 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130여일 만에 300명 아래로 내려왔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26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2천58명으로, 하루 평균 294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300명을 밑돌기는 지난 1월 27일 259명 이후 135일 만이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5%인 51만3천268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3%, 3차 접종률은 62.4%, 4차 접종률은 7.9%다.

90대 확진자 1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사망자는 702명이 됐다.

코로나19 환자 전담 병상은 거의 비어 있다.

위중증 병상 35개 가운데 4개에만 환자가 있고, 준중증 병상도 48개 중 43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는 10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1천150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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