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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간 하루평균 코로나19 확진자 124일 만에 400명 아래로

송고시간2022-06-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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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의 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120여일 만에 400명 아래로 내려왔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32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400명을 밑돌기는 지난 1월 30일 386명 이후 124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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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의 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120여일 만에 400명 아래로 내려왔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32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2천662명으로, 하루 평균 380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400명을 밑돌기는 지난 1월 30일 386명 이후 124일 만이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4%인 51만1천531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3%, 3차 접종률은 62.3%, 4차 접종률은 7.8%다.

코로나19 환자 전담 병상은 거의 비어 있다.

위중증 병상 35개 가운데 6개에만 환자가 있고, 준중증 병상도 48개 중 38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는 1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1천652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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