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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후보 "노후 공동주택 시설 보수 지원 확대"

송고시간2022-05-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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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경일 경기 파주시장 후보는 29일 노후 공공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 보수사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준공 5년 이상인 20세대 이상 아파트, 연립 등 공동주택의 노후 주민 공동시설물 보수 비용 지원과 빌라,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의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비용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노후 공동주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관리비용 부담 등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그대로 방치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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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경일 경기 파주시장 후보는 29일 노후 공공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 보수사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일 파주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경일 파주시장 후보

[김경일 파주시장 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준공 5년 이상인 20세대 이상 아파트, 연립 등 공동주택의 노후 주민 공동시설물 보수 비용 지원과 빌라,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의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비용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담장, 가로등, 보도, 하수도 등 부대시설을 보수하고, 어린이놀이터 등 공용공간 보수 지원을 확대하겠다"면서 "화장실, 냉난방기, 도배, 장판 개선 등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아파트 경비, 청소 노동자 휴게시설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노후 공동주택이 늘어나고 있는데, 관리비용 부담 등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그대로 방치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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