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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유세차량 '신호위반'에 과태료…"실무진 실수"

송고시간2022-05-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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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유세 중 타고 있던 차량이 신호 위반으로 과태료를 물었다.

이 후보 측은 27일 기자들에 공지를 통해 "이 후보 차량이 지난 15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에서 신호를 위반했다"며 "현장 지리에 익숙하지 않던 실무진의 명백한 실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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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마친 이재명
사전투표 마친 이재명

(인천=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인천계양을 국회의원 후보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오전 인천 계양구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2022.5.27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유세 중 타고 있던 차량이 신호 위반으로 과태료를 물었다.

이 후보 측은 27일 기자들에 공지를 통해 "이 후보 차량이 지난 15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에서 신호를 위반했다"며 "현장 지리에 익숙하지 않던 실무진의 명백한 실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캠프 측은 신호위반 당시 이를 인지했고 재발방지를 위해 내부 시스템을 재점검했다. 향후 신호위반을 하지 않도록 더 면밀히 유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후보가 탑승한 차량은 빨간불 신호를 무시하고 달린 것으로 확인됐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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