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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민 디지털 격차 해소 나서

송고시간2022-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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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이 코로나19 이후 커지고 있는 정보화 시대에 소외된 취약계층 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우선 갈수록 심해지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군민 대상 디지털 교육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8일 "정보에서 소외된 군민이 없도록 소통하는 해남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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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체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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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해남군이 코로나19 이후 커지고 있는 정보화 시대에 소외된 취약계층 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군은 우선 갈수록 심해지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군민 대상 디지털 교육을 하고 있다.

찾아가는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을 올해는 디지털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확대했다.

스마트폰 활용·컴퓨터 기초 등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으로, 관내 6곳의 디지털 배움터 지정기관 중 원하는 기관에서 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요청이 있으면 마을회관, 경로당으로 방문교육도 가능하다.

군은 디지털기기 체험과 디지털 관련 사소한 질문을 해결해 줄 디지털 체험 부스를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에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28일 "정보에서 소외된 군민이 없도록 소통하는 해남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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