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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101명 확진, 사흘 연속 감소…사망 4명·위중증 9명

송고시간2022-05-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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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101명이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6일 사이 80∼90대 환자 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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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소세…검사 준비하는 의료진
코로나19 감소세…검사 준비하는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6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1천101명이 확진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1천269명보다 168명이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창원 408명, 김해 179명, 진주 125명, 양산 112명, 거제 73명, 사천 37명, 통영 34명, 밀양 30명, 함양 17명, 하동 15명, 함안 14명, 산청 13명, 창녕·고성 각 11명, 거창 10명, 의령·합천 각 5명, 남해 2명의 분포를 보였다.

지난 24일부터 26일 사이 80∼90대 환자 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9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8%다.

27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4.7%, 3차 예방 접종률은 64.4%, 4차 예방 접종률은 7.9%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8만5천120명(입원 94명, 재택치료 1만663명, 퇴원 107만3천148명, 사망 1천215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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