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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의용대 합류 이근 귀국…치료 후 경찰 조사

송고시간2022-05-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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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서 외국인 의용병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에 합류했던 이근 전 대위가 27일 귀국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씨는 전장에서 부상을 당해 재활 치료를 위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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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전 대위 우크라이나서 귀국
이근 전 대위 우크라이나서 귀국

(영종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우크라이나에서 외국인 의용병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에 참여한 이근 전 대위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5.27 superdoo82@yna.co.kr

(영종도=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우크라이나에서 외국인 의용병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에 합류했던 이근 전 대위가 27일 귀국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지난 3월 초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에 맞서 참전하겠다며 출국한 지 약 석 달만이다.

이씨는 전장에서 부상을 당해 재활 치료를 위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에게 여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조사할 방침이다. 조사 시기는 이씨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정하기로 했다.

win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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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SfKzTGYV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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