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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후보 2명 사전투표 호소 "아이들 미래 지켜달라"

송고시간2022-05-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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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6일 부산교육감 후보들이 유권자들에게 사전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현 교육감으로 3선에 도전하는 김석준 후보는 "아이들의 미래와 부산교육의 미래를 좌우하는 사전투표가 이틀간 실시된다"며 "과거 교육으로 되돌아가려는 후보로부터 부산교육을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상대인 전 부산교대 총장 하윤수 후보는 "부산 교육이 바로 서지 않으면 부산 미래는 없다"며 "위기에 처한 부산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표로 준엄한 심판을 내려달라"고 유권자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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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후보 등록하는 김석준·하윤수
부산교육감 후보 등록하는 김석준·하윤수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김석준(왼쪽), 하윤수 부산교육감 후보가 12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시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2.5.12 handbrother@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6일 부산교육감 후보들이 유권자들에게 사전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현 교육감으로 3선에 도전하는 김석준 후보는 "아이들의 미래와 부산교육의 미래를 좌우하는 사전투표가 이틀간 실시된다"며 "과거 교육으로 되돌아가려는 후보로부터 부산교육을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상대인 전 부산교대 총장 하윤수 후보는 "부산 교육이 바로 서지 않으면 부산 미래는 없다"며 "위기에 처한 부산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표로 준엄한 심판을 내려달라"고 유권자 지지를 호소했다.

두 후보도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각각 선거캠프 인근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할 예정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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