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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2년 연속 빅데이터 구축 사업 추진

송고시간2022-05-2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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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는 제주 관광 빅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빅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디지털 뉴딜 사업 중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생태계 강화 분야의 주요 사업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분야 빅데이터에 관한 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 발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확보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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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관광 빅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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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빅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디지털 뉴딜 사업 중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생태계 강화 분야의 주요 사업이다. 데이터를 구축하고 개방해 시장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빅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에 33종의 제주 관광 데이터를 생산, 가공, 개방해 '양호' 등급을 받아 올해도 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올해도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의 '제주 관광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공사는 여행 전, 여행 중, 여행 후 관광객의 활동으로 발생하는 이동, SNS 활동 등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10종의 신규 데이터를 만들어 개방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분야 빅데이터에 관한 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급변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 발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확보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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