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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야당, 선거 앞두고 자기 식구 향해 총격"

송고시간2022-05-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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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25일 "야당이 선거를 앞두고 자기 식구들을 향해 총격을 가하니 인사, 민생, 경제도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지현·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당의 반성·사과 및 586 용퇴 문제를 놓고 갈등하는 상황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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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민생, 경제도 강건너 불구경"

정보위 전체회의 출석한 박지원 국정원장
정보위 전체회의 출석한 박지원 국정원장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있다. 2021.11.25 [국회사진기자단]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25일 "야당이 선거를 앞두고 자기 식구들을 향해 총격을 가하니 인사, 민생, 경제도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지현·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당의 반성·사과 및 586 용퇴 문제를 놓고 갈등하는 상황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 전 원장은 전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16일 만에 세무, 검찰, 경찰 등 권력기관 인사를 전광석화처럼 단행하더니 임기가 보장되는 합참의장, 육해공 3군 참모총장 등 7명의 인사도 했다"고 밝혔다.

박 전 원장은 "인사는 만사며 망사(亡事·잘못된 인사)면 나라가 실패한다"며 "여야가 똑똑해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먹고 산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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