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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700명 확진…전날보다 125명↓

송고시간2022-05-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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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00명 신규 발생했다.

하루 전인 24일(825명)보다 125명이 적고, 1주일 전인 이달 18일(1천21명)과 비교하면 321명이 줄었다.

26일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400명, 충주 97명, 음성 50명, 제천 39명, 진천 33명, 증평 25명, 옥천 24명, 영동 12명, 단양 8명, 괴산 7명, 보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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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지난 2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00명 신규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루 전인 24일(825명)보다 125명이 적고, 1주일 전인 이달 18일(1천21명)과 비교하면 321명이 줄었다.

26일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400명, 충주 97명, 음성 50명, 제천 39명, 진천 33명, 증평 25명, 옥천 24명, 영동 12명, 단양 8명, 괴산 7명, 보은 5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7명이고, 재택치료자 3천857명(일반 3천673명, 집중 184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로써 도내는 확진자는 55만1천14명이 됐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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