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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부터 靑 관저·본관 내부도 공개한다

송고시간2022-05-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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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대통령 가족의 거주 공간이던 청와대 관저 내부가 공개된다고 대통령실이 24일 밝혔다.

지난 10일 청와대가 일반에 공개되면서 관저 뜰부터 개방됐는데, 이제 내부까지 관람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청와대 본관 내부도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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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청와대 관저 내부도 공개
26일부터 청와대 관저 내부도 공개

(서울=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6일부터 청와대 본관 실내를 개방하고, 관저 건물 내부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청와대 관저 접견실 모습. 2022.5.24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오는 26일부터 대통령 가족의 거주 공간이던 청와대 관저 내부가 공개된다고 대통령실이 24일 밝혔다.

지난 10일 청와대가 일반에 공개되면서 관저 뜰부터 개방됐는데, 이제 내부까지 관람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동시에 청와대 본관 내부도 개방된다. 1층의 영부인 집무실과 무궁화실·인왕실, 2층의 대통령 집무실과 외빈 접견실 등이다.

한편, 청와대 관람 누적 신청은 543만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날부터 내부관람이 가능해진 영빈관과 춘추관에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jun@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Zivr20tov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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