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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이성수·탁영준 대표, 영국 하원 인사들과 'K팝 환담'

송고시간2022-05-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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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 사옥을 방문한 영국 하원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DCMS) 위원회와 K팝 성공 비결 및 메타버스(가상세계) 등을 주제로 환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K팝 선두주자인 SM엔터테인먼트를 만나고 싶다는 영국 DCMS 위원회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이성수 대표는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창립 당시부터 '가장 큰 시장에서 가장 큰 스타가 나온다'고 생각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했고, 그것이 SM의 시작이자 K팝의 시작이었다"며 "여러 국가 출신의 멤버를 영입해 현지화하고, 유튜브 등 플랫폼이나 메타버스 같은 기술의 발전을 콘텐츠와 연결 짓는 방향성 등이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나아갈 수 있던 비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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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이성수·탁영준 대표, 영국 하원과 K팝 주제 환담
SM 이성수·탁영준 대표, 영국 하원과 K팝 주제 환담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SM엔터테인먼트는 이성수·탁영준 공동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 사옥을 방문한 영국 하원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DCMS) 위원회와 K팝 성공 비결 및 메타버스(가상세계) 등을 주제로 환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K팝 선두주자인 SM엔터테인먼트를 만나고 싶다는 영국 DCMS 위원회 측 요청으로 성사됐다.

환담에는 영국 DCMS 위원회 8명과 주한 영국문화원, 영국 대사관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녹음 스튜디오, 트레이닝 스튜디오, 작곡가 협업이 진행되는 송캠프 등 K팝 제작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성수 대표는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창립 당시부터 '가장 큰 시장에서 가장 큰 스타가 나온다'고 생각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했고, 그것이 SM의 시작이자 K팝의 시작이었다"며 "여러 국가 출신의 멤버를 영입해 현지화하고, 유튜브 등 플랫폼이나 메타버스 같은 기술의 발전을 콘텐츠와 연결 짓는 방향성 등이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나아갈 수 있던 비결"이라고 말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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