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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간 하루 평균 1577.3명…6주 연속 1만명 아래

송고시간2022-05-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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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6주 연속 1만명 아래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남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도내 총확진자 수는 직전 주보다 4천480명 감소한 1만1천41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천577.3명으로 직전 주의 2천217.3명보다 640명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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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주 간 경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최근 4주 간 경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6주 연속 1만명 아래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남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도내 총확진자 수는 직전 주보다 4천480명 감소한 1만1천41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천577.3명으로 직전 주의 2천217.3명보다 640명이 줄어들었다.

지역별로는 창원 3천842명(34.8%), 김해 1천669명(15.1%), 진주 1천271명(11.5%), 양산 1천18명(9.2%), 거제 876명(7.9%), 사천 462명(4.2%)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10대가 15.2%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50대(14.7%), 40대(14.6%), 20대(14.1%) 순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보다 50대 이상 확진자가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방역 당국은 전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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