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특징주] 닭고기 가격 급등 전망에 마니커·하림 '강세'

송고시간2022-05-24 09:22

beta

닭고기 가격 급등 전망에 마니커[027740], 하림[136480] 등 관련주가 24일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마니커는 전 거래일보다 20.17% 오른 2천85원에, 코스닥시장에서 하림은 11.82% 오른 3천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종목의 급등은 전날 말레이시아가 자국 내 닭고기 가격 급등을 이유로 6월부터 월 360만 마리의 닭고기 수출을 중단한다고 밝히자, 시장에서 닭고기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닭고기 공장
닭고기 공장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닭고기 가격 급등 전망에 마니커[027740], 하림[136480] 등 관련주가 24일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마니커는 전 거래일보다 20.17% 오른 2천85원에, 코스닥시장에서 하림은 11.82% 오른 3천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종목의 급등은 전날 말레이시아가 자국 내 닭고기 가격 급등을 이유로 6월부터 월 360만 마리의 닭고기 수출을 중단한다고 밝히자, 시장에서 닭고기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면서 각국은 '식량 안보'를 내세워 식량 보호주의를 강화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달 팜유 수출을 전면 중단했다가 25일 만에 재개했고, 세계 2위 밀 생산국인 인도는 밀 수출을 금지했다.

srcha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