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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배달의민족, 소상공인 살리기 '맞손'

송고시간2022-05-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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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손을 맞잡고 부산지역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부산시는 '2022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지역 가정간편식(HMR) 분야 소상공인 6개 업체를 선정해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HMR 제품화, 운영환경 개선, 공동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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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편식 소상공인 6개 업체에 컨설팅·제품화 등 지원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브랜드 '함께웃는 소상공인'
부산시 소상공인 지원 브랜드 '함께웃는 소상공인'

[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와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손을 맞잡고 부산지역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부산시는 '2022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지역 가정간편식(HMR) 분야 소상공인 6개 업체를 선정해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HMR 제품화, 운영환경 개선, 공동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오는 6월 7일부터 21일까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busanhopecenter.or.kr)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051-600-1774.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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