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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산서 연이어 산불…헬기·인력 동원 모두 진화

송고시간2022-05-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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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21일 경북 도내에서 연이어 산불이 났다.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경산시 남산면 송내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대원 116명을 동원해 오후 7시 53분에 진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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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온 산불진화헬기
수리온 산불진화헬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주·경산=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주말인 21일 경북 도내에서 연이어 산불이 났다.

이날 오후 4시 55분께 경산시 남산면 송내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대원 116명을 동원해 오후 7시 53분에 진화를 마쳤다.

앞서 이날 낮 12시 19분께 경주시 현곡면 상구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산불진화대원 52명을 투입해 오후 1시 5분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산림 약 0.06㏊가 탔다.

산림당국은 발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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