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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바이든에 "첨단산업, 자유민주주의없이 가능치 않아"

송고시간2022-05-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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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공동시찰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한국과 미국의 산업과 테크놀로지(기술) 동맹의 현장이다. 그리고 반도체가 한미 동맹의 핵심"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은 내용의 한미정상 간 비공개 대화를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그러면서 "첨단산업은 자유로운 분위기와 창의에 의해서만 가능한데 자유민주주의 시스템 없이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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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전날 비공개 대화 소개…"반도체, 한미동맹의 핵심"

연설하는 윤석열 대통령
연설하는 윤석열 대통령

(평택=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오후 한국을 첫 방문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시찰을 마친 뒤 연설하고 있다. 2022.5.20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공동시찰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게 "한국과 미국의 산업과 테크놀로지(기술) 동맹의 현장이다. 그리고 반도체가 한미 동맹의 핵심"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은 내용의 한미정상 간 비공개 대화를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그러면서 "첨단산업은 자유로운 분위기와 창의에 의해서만 가능한데 자유민주주의 시스템 없이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고도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은 충분히 공감을 표시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했다.

jun@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Vvy6OVhm9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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