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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팝가수 리애나 엄마 됐다…첫 아들 출산

송고시간2022-05-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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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 가수 리애나(본명 로빈 리애나 펜티·34)가 엄마가 됐다고 AFP 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애나는 지난 13일 미국 힙합 가수 에이셉 라키(34)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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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애나와 에이셉 라키
리애나와 에이셉 라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세계적인 팝 가수 리애나(본명 로빈 리애나 펜티·34)가 엄마가 됐다고 AFP 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애나는 지난 13일 미국 힙합 가수 에이셉 라키(34)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얻었다.

아이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 대중잡지 피플 매거진도 이 커플과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리애나의 출산을 확인했다. 이 소식통은 리애나 커플이 아이와 함께 로스앤젤레스 머물고 있다고 전하며 "그들은 부모가 된 것에 흥분해 있다"고 말했다.

리애나는 지난 1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이후 부른 배를 드러내는 패션을 선보여왔다.

바베이도스에서 태어나고 자란 리애나는 2003년 참가한 지역 오디션에서 미국 프로듀서 에반 로저스의 눈에 띄어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뮤직오브더선' 앨범으로 데뷔한 이후 연이어 히트곡을 내면서 세계적인 팝스타로 등극, 음악과 화장품, 패션 브랜드 등으로 억만장자가 됐다.

라키와는 2020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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