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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규 4집 선주문량 200만장 넘어…'더블 밀리언' 예고

송고시간2022-05-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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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컴백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 음반의 선 주문량이 200만 장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음반 유통사 YG 플러스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의 국내외 선 주문량은 2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번 정규 4집은 단일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 장 이상) 기록도 세우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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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세븐틴의 컴백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 음반의 선 주문량이 200만 장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음반 유통사 YG 플러스에 따르면 세븐틴의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Face the Sun)의 국내외 선 주문량은 20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3일 기준으로 선 주문량 174만 장을 넘어선 데 이어 자체 기록을 세운 것이다.

소속사는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운 것"이라며 "선 주문량 200만 장을 넘어선 이들이 새 음반으로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고 했다.

세븐틴은 새 음반으로 6개 음반 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들은 2019년 9월 발매한 정규 3집 '언 오드'(An Ode) 이래 '헹가래'·'세미콜론'(Semicolon)·'유어 초이스'(Your Choice)·'아타카'까지 내놓는 음반마다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이번 정규 4집은 단일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 장 이상) 기록도 세우리라 기대된다.

세븐틴은 이달 27일 오후 1시 '페이스 더 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세상에 유일하지만 큰 영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마음을 솔직히 담은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핫'(HOT)과 '달링'(Darl+ing), '도미노'(Domino) 등 9곡이 수록된다.

세븐틴은 음반 발매에 맞춰 28일 오후 7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 라인 뮤직 등을 통해 컴백 쇼를 열 예정이다.

2015년 5월 데뷔한 세븐틴은 국내 최정상급 그룹 중 하나로 꼽힌다.

'아주 나이스(NICE)', '예쁘다', '어쩌나', '소용돌이' 등의 곡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이들은 최근 영어 곡을 발표하는 등 미국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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