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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CEO, 오전 11시 기자회견…사고사과·재발방지 약속할듯

송고시간2022-05-2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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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울산공장 폭발·화재 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에쓰오일은 알 카타니 CEO가 20일 오전 11시 울산공장 로비에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견에서는 사고 발생에 대한 사과, 재발 방지 약속과 대책 등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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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에쓰오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울산공장 폭발·화재 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에쓰오일은 알 카타니 CEO가 20일 오전 11시 울산공장 로비에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견에서는 사고 발생에 대한 사과, 재발 방지 약속과 대책 등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지난 19일 오후 8시 5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 내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폭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나머지 원·하청 근로자 9명이 다쳤다.

폭발 화재 사과하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
폭발 화재 사과하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0일 오전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에서 최고경영자(CEO)인 후세인 알-카타니가 전날 발생한 폭발 화재 사고에 대한 사과문 발표에 앞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2.5.20 yongtae@yna.co.kr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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