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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금공장 화재…기숙사 외국인노동자 6명 대피

송고시간2022-05-2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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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시 12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 한 도금공장 1층 작업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불은 내부 집기 등을 태운 채 소방서 추산 70만 원 상당 피해를 내고 24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2층 기숙사에서 자던 외국인 근로자 6명은 화재 소식을 듣고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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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도금공장
불이 난 도금공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0일 오전 1시 12분께 부산 사하구 장림동 한 도금공장 1층 작업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불은 내부 집기 등을 태운 채 소방서 추산 70만 원 상당 피해를 내고 24분여 만에 진화됐다.

당시 2층 기숙사에서 자던 외국인 근로자 6명은 화재 소식을 듣고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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