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제45회 전북 공예품대전 대상에 신덕순 '은혜로 사랑으로'

송고시간2022-05-19 14:00

beta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수출 및 판로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45회 전라북도 공예품 대전' 시상식이 19일 전북도청에서 열렸다.

대상은 섬유 분야에 출품한 신덕순 씨의 '은혜로 사랑으로'가 차지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의 공예품이 전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공예산업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북 공예품대전 대상 '은혜로 사랑으로'
전북 공예품대전 대상 '은혜로 사랑으로'

(전주=연합뉴스) 전북도는 19일 전북 공예품 대전 시상식에서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번 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신덕순 씨의 '은혜로 사랑으로. 2022.5.19 [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aya@yna.co.kr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수출 및 판로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제45회 전라북도 공예품 대전' 시상식이 19일 전북도청에서 열렸다.

이번 공예품 대전에는 6개 분야에 110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서동석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2인의 심사위원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입상작을 가려냈다.

대상은 섬유 분야에 출품한 신덕순 씨의 '은혜로 사랑으로'가 차지했다.

섬유의 안정감과 미적 요소를 섬세하게 재해석해 시대적 가치를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금상은 채수환 씨의 '모란당 초문 다기 세트', 은상은 박양섭 씨의 '백자연꽃이슬'과 박미애 씨의 '시집가는 날'이 각각 받았다.

전북 공예품대전 금상 '모란당 초문 다기 세트'
전북 공예품대전 금상 '모란당 초문 다기 세트'

[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입상자에게는 상금·상장과 함께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디자인 개발 및 상품화를 위한 보조금 지원 특전도 부여됐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의 공예품이 전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공예산업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