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행소식] 뉴욕관광청, 할랄 관광 가이드북 발간

송고시간2022-05-17 09:14

beta

미국 뉴욕관광청은 무슬림 현지인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 할랄 관광 가이드북을 내놨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관광 기관이 무슬림 여행자 대상 여행 가이드북을 제작한 것은 처음이다.

할랄은 이슬람교도가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는 용어로, 가이드북은 뉴욕시 5개 지역에 있는 할랄 음식점과 무슬림 역사, 예술 전시 등에 관한 정보도 담았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미국 뉴욕관광청은 무슬림 현지인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 할랄 관광 가이드북을 내놨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관광 기관이 무슬림 여행자 대상 여행 가이드북을 제작한 것은 처음이다.

할랄은 이슬람교도가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는 용어로, 가이드북은 뉴욕시 5개 지역에 있는 할랄 음식점과 무슬림 역사, 예술 전시 등에 관한 정보도 담았다.

이와 함께 콘래드 뉴욕 미드타운, 롯데 뉴욕 팰리스, 더 플라자 호텔 등 무슬림 친화적 호텔 정보와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모스크가 있는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의 관광지와 음식점 등에 관한 정보도 있다.

가이드북은 뉴욕 관광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뉴욕 관광청, 할랄 트래블 가이드 출시 [뉴욕관광청 제공]

뉴욕 관광청, 할랄 트래블 가이드 출시 [뉴욕관광청 제공]

polpori@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