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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후보 선대위 출범…하윤수 후보와 본격경쟁

송고시간2022-05-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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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대결로 치러지는 부산교육감 선거가 19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는 가운데 김석준 후보 캠프가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김 후보 측은 16일 오후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 출범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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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후보(왼쪽), 하윤수 후보
김석준 후보(왼쪽), 하윤수 후보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맞대결로 치러지는 부산교육감 선거가 19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는 가운데 김석준 후보 캠프가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김 후보 측은 16일 오후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 출범식을 가졌다.

선대위는 상임 및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중심으로 고문단, 후원회, 특보단, 가짜뉴스 대책본부 및 법률지원단, 상임위원회, 정책멘토단, 학부모 참여본부 등으로 구성됐다.

고문단은 송기인 신부를 비롯해 정순택 전 부산교육감, 이민환 전 부산대 교수, 배다지 민족광장 공동대표, 이기숙 전 신라대 교수 등 14명으로 이뤄졌다.

후원회장은 정홍섭 전 국가교육혁신위원회 위원장이 맡았다.

천정국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김석준 후보는 부산교육을 이끌 검증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상대 후보인 하윤수 후보는 지난달 4일 선대위를 출범했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박수종 전 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 함진홍 전 신도고 교사가 맡았다.

총괄선거대책본부장에는 김원호 전 부산마케팅고 교장, 공동선거 대책본부장에는 정상훈 부산시민협의체총연합회 총괄운영위원장, 신상민 어린이 치어리딩 센터 슈팅스타 대표 등이 참여했다.

상임고문으로 허남식 전 부산시장, 장혁표 전 부산대 총장, 현영희 부산교대총동창회 회장 등을 추대했다.

공동 후원회장은 도용복 사라토가 회장, 박성택 전 부산교대 총장, 이윤원 전 남해향우회 회장이 공동으로 맡았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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