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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협, 전국 언론인 초청 '5·18 연수' 진행

송고시간2022-05-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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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협회는 지난 12∼14일 2박 3일 일정으로 전국 언론인을 초청해 '5·18 민주화운동 전문연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주·전남, 대구·경북, 경남·울산, 제주 등 4개 지역 기자협회의 현대사 왜곡 방지를 위한 교육·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국 언론인에게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고 역사왜곡 근절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자협회를 비롯한 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충북, 대구·경북, 경남·울산, 전북, 강원, 제주 등 전국 기자협회 회원 30여명은 5·18 사적지를 답사하고 5·18 역사 왜곡·폄훼 문제에 해 강연을 듣고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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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기자협회, 5·18민주화운동 전문 연수
광주·전남 기자협회, 5·18민주화운동 전문 연수

[광주·전남 기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지난 12∼14일 2박 3일 일정으로 전국 언론인을 초청해 '5·18 민주화운동 전문연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주·전남, 대구·경북, 경남·울산, 제주 등 4개 지역 기자협회의 현대사 왜곡 방지를 위한 교육·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국 언론인에게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고 역사왜곡 근절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자협회를 비롯한 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충북, 대구·경북, 경남·울산, 전북, 강원, 제주 등 전국 기자협회 회원 30여명은 5·18 사적지를 답사하고 5·18 역사 왜곡·폄훼 문제에 해 강연을 듣고 토론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합동 참배를 하고, 주요 사적지인 전일빌딩245, 옛 전남도청 등을 둘러봤다.

맹대환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역사를 기록하는 전국 기자들에게 5·18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5·18의 전국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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