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브리트니 스피어스 유산…"기적의 아이 잃었다"

송고시간2022-05-15 08:37

beta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14일(현지시간) 아이를 유산했다고 밝혔다.

스피어스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임신 초기에 우리의 '기적의 아이'를 잃었다는 것을 발표해야만 해 매우 슬프다"고 밝혔다고 폭스 뉴스와 연예매체 TMZ가 보도했다.

스피어스는 약혼자인 샘 아스가리(28)와 공동 명의로 올린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브리트니 스피어스(왼쪽)와 약혼남 샘 아스가리
브리트니 스피어스(왼쪽)와 약혼남 샘 아스가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14일(현지시간) 아이를 유산했다고 밝혔다.

스피어스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임신 초기에 우리의 '기적의 아이'를 잃었다는 것을 발표해야만 해 매우 슬프다"고 밝혔다고 폭스 뉴스와 연예매체 TMZ가 보도했다.

스피어스는 약혼자인 샘 아스가리(28)와 공동 명의로 올린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피어스는 "어떤 부모에게도 이는 비통한 시간"이라며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 아름다운 가족을 확대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러분의 모든 지지에 감사한다. 이 어려운 시간 동안 혼자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스피어스는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공개했다. 그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사이에 10대 아들 둘을 뒀다.

sisyph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