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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완주'…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 손님맞이 '시동'

송고시간2022-05-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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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북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 전북도 주관으로 축제 방향성을 재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듣는 컨설팅이 열렸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축제를 더 내실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과 관광객들이 편히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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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와일드푸드 축제 모습
완주와일드푸드 축제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가 손님맞이에 나선다.

13일 전북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 전북도 주관으로 축제 방향성을 재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듣는 컨설팅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주호 배재대학교 교수, 이종원 한국여행작가협회 대외협력이사, 문화관광산업연구원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정 자연에서 즐기는 야외 체험, 와일드푸드 개념 재정립, 체류형 힐링 축제로 전환 등 의견을 냈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축제를 더 내실 있게 준비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과 관광객들이 편히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사흘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

완주군은 '와일드푸드축제'였던 기존 명칭을 변경하고 '로컬푸드 1번지' 이미지를 강조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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