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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082명 확진, 감소세 지속…위중증 8명·4차 접종률 6.3%

송고시간2022-05-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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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2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82명이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2.2%, 3차 예방 접종률은 64.2%, 4차 예방 접종률은 6.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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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해진 코로나19 선별검사소
한산해진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2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82명이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날의 2천259명보다 177명이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창원 646명, 김해 310명, 진주 300명, 양산 186명, 거제 182명, 통영 95명, 밀양 71명, 사천 61명, 거창 43명, 창녕 34명, 함안 29명, 고성 27명, 남해 21명, 산청 20명, 합천 20명, 하동 13명, 함양 12명, 의령 12명의 분포를 보였다.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4%다.

13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2.2%, 3차 예방 접종률은 64.2%, 4차 예방 접종률은 6.3%를 기록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6만4천160명(입원 240명, 재택치료 1만8천886명, 퇴원 104만3천847명, 사망 1천187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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