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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경영자총협회, 초광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 모은다

송고시간2022-05-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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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영자총협회와 부산·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가 초광역권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남경총은 12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이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방영직 경남경총 본부장은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이 이슈화되는 가운데 올해 경남경총이 선제적으로 청년인싸희망로드맵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며 "올해 1차년도 사업을 부산·울산양산경총과 협업해 진행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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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비이공계 청년층 대상 맞춤형 취업 지원하기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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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경영자총협회와 부산·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가 초광역권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남경총은 12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이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년인싸희망로드맵'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청년인싸희망로드맵은 고용노동부, 경남도, 경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경남지역혁신프로젝트 중 하나로 비이공계(인문·사회계열)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젝트다.

협약식에 참석한 방영직 경남경총 본부장은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이 이슈화되는 가운데 올해 경남경총이 선제적으로 청년인싸희망로드맵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며 "올해 1차년도 사업을 부산·울산양산경총과 협업해 진행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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