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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465명 추가 확진…전주 617·군산 218명 등

송고시간2022-05-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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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1천46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617명, 군산 218명, 익산 179명, 완주 92명, 정읍 83명, 남원 61명, 김제 44명, 고창 4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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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종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종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1천46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617명, 군산 218명, 익산 179명, 완주 92명, 정읍 83명, 남원 61명, 김제 44명, 고창 40명 등이다.

확진자가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0.92를 기록하고 있다.

재택치료자 수는 7천952명, 병상 가동률은 20%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8만1천178명으로 늘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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