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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낙산사 의상대 보수공사…두 달간 출입 통제

송고시간2022-05-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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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은 낙산사 의상대를 보수하기 위한 공사를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사하는 두 달간 관광객의 정자 출입을 금지한다.

신라 문무왕 11년(671년) 낙산사를 창건한 신라 고승 의상대사가 좌선하던 곳에 세운 정자로 알려진 의상대는 1925년 만옹스님이 새로 지었으며 1936년 폭풍우에 무너졌다가 1년 만에 복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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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강원 양양군은 낙산사 의상대를 보수하기 위한 공사를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낙산사 의상대
낙산사 의상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낡은 마루와 일부 기둥을 보수하는 것이나 지붕의 기와까지 내려 보수한다.

공사하는 두 달간 관광객의 정자 출입을 금지한다.

신라 문무왕 11년(671년) 낙산사를 창건한 신라 고승 의상대사가 좌선하던 곳에 세운 정자로 알려진 의상대는 1925년 만옹스님이 새로 지었으며 1936년 폭풍우에 무너졌다가 1년 만에 복원됐다.

1974년 강원도 유형문화재 48호로 지정되고 1995년에 이어 2010년에도 보수를 위해 해체 복원한 바 있다.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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