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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794명 확진, 직전 날보다 525명 감소…사망 4명

송고시간2022-05-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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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794명이 확진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의 3천319명보다 525명이 감소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 사이 60∼80대 환자 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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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마스크 야외축제로 들뜬 대학가
노 마스크 야외축제로 들뜬 대학가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794명이 확진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의 3천319명보다 525명이 감소했다.

해외 입국 6명을 제외하면 모두 지역감염이다.

지역별로는 시 지역에서 창원 886명, 김해 454명, 진주 380명, 양산 272명, 거제 203명, 통영 146명, 밀양 101명, 사천 79명의 분포를 보였다.

군 지역에서 함안 44명, 거창 38명, 하동 30명, 고성 29명, 합천 28명, 창녕·함양 각 27명, 산청 22명, 의령 16명, 남해 12명이 확진됐다.

지난 8일부터 10일 사이 60∼80대 환자 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9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5%다.

11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9.9%, 3차 예방 접종률은 64.2%, 4차 예방 접종률은 5.8%를 기록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5만9천821명(입원 216명, 재택치료 1만8천823명, 퇴원 103만9천598명, 사망 1천184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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