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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에프앤디, 본사 부산으로 이전…180억원 신규 투자

송고시간2022-05-1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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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기업 스마일에프앤디가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180억원을 추가로 투자한다.

부산시는 11일 스마일에프앤디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스마일에프앤디는 2024년까지 경남 양산에 있는 본사를 부산 기장군 산업단지로 이전하고 180억원을 투자해 오메가3 원료의약품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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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에프앤디 본사 조감도
스마일에프앤디 본사 조감도

[부산시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바이오·헬스 기업 스마일에프앤디가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하고 180억원을 추가로 투자한다.

부산시는 11일 스마일에프앤디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스마일에프앤디는 2024년까지 경남 양산에 있는 본사를 부산 기장군 산업단지로 이전하고 180억원을 투자해 오메가3 원료의약품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부산 기장군에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바이오식품 산업에 진출해 식물·동물성 알티지(rTG) 오메가3를 생산하고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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