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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역미술관서 서순례 서양화가 14번째 개인전

송고시간2022-05-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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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역미술관에서 서양화가 서순례의 14번째 개인전 '그리움으로 그리다'가 열린다.

서 작가는 꿈꾸는 정원을 주제로 열정적으로 활동해 온 중견작가로 세한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그동안 개인전 14회, 아트페어 8회 등을 열었다.

박석민 목포역장은 10일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남도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 목포 미술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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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작품
전시 작품

[목포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역미술관에서 서양화가 서순례의 14번째 개인전 '그리움으로 그리다'가 열린다.

이번 개인전 모티브는 동백꽃이다.

동백은 모든 꽃이 자리를 떠난 뒤 그곳에서 굳건히 겨울을 견딘다.

오랜 시간 혹한의 추위 속에서 그리움으로 꽃잎을 품고 키워 붉은 꽃잎을 띄운다.

서 화백이 작품으로 승화시킨 그리움이 바로 이것이다.

서 작가는 꿈꾸는 정원을 주제로 열정적으로 활동해 온 중견작가로 세한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그동안 개인전 14회, 아트페어 8회 등을 열었다.

그는 현재 전남도미술대전 추천작가, 한국미술협회 이사, 목포여성작가회원, 목포역 미술관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박석민 목포역장은 10일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남도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 목포 미술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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