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honey] 와인·포토·드라이브…나만의 취미를 찾아 떠난다

[여행honey] 와인·포토·드라이브…나만의 취미를 찾아 떠난다 - 1
[여행honey] 와인·포토·드라이브…나만의 취미를 찾아 떠난다 - 2
[여행honey] 와인·포토·드라이브…나만의 취미를 찾아 떠난다 - 3
[여행honey] 와인·포토·드라이브…나만의 취미를 찾아 떠난다 - 4
[여행honey] 와인·포토·드라이브…나만의 취미를 찾아 떠난다 - 5
[여행honey] 와인·포토·드라이브…나만의 취미를 찾아 떠난다 - 6
[여행honey] 와인·포토·드라이브…나만의 취미를 찾아 떠난다 - 7

(서울=연합뉴스) 취미를 찾아 떠나는 여행!

평범한 여행이 싫고, 평소 좋아하는 여가 활동을 실컷 즐길 수 있는 이색 여행지를 찾는다면 이런 곳들은 어떨까요. 여행honey가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의 추천을 받아 취미 활동과 여행을 한꺼번에 즐기는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 여행에 와인이 빠질 수 없지! 영동 와인터널

소믈리에를 자처할 만한 와인 애호가라면 충북 영동을 추천합니다. 영동와인터널은 총 420m 길이의 터널 안에 영동와인관, 와인문화관, 와인체험관 등 와인을 소재로 한 테마 공간 10곳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 남는 건 사진뿐! 외도 보타니아

사진과 여행을 사랑하는 '포토그래퍼'라면 거제도에 있는 외도 보타니아를 추천합니다. 외도 보타니아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마치 유럽 정원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버킹엄 궁전 뒤뜰을 모티브로 설계한 비너스가든을 포함해 거리 곳곳에 건축물, 조각상, 이국적인 조경이 많아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 도로 위를 달리며 스트레스를 날리자! 청평호반길 드라이브 코스

주말이면 가죽 재킷을 입고 바이크를 모는 라이더라면, 청평호반길 드라이브 코스를 추천합니다. 청평호반길은 봄에 벚꽃길, 여름엔 녹음이 우거진 푸른 길, 가을엔 단풍길, 그리고 겨울에는 새하얀 설산으로 사계절 모두 다른 풍경을 선사합니다.

글·편집 이혜림 / 사진 연합뉴스 자료, 호텔스컴바인 제공

orchid_foret@yna.co.kr

댓글쓰기

이매진 기사는 PDF로 제공됩니다. 뷰어설치 > 아크로벳리더 설치하기

출판물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