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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1790명 확진…전날보다 1089명↑

송고시간2022-05-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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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790명이 신규 발생했다.

휴일이던 8일(701명)보다 1천89명 많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917명, 충주 330명, 제천 197명, 음성 116명, 진천 83명, 보은 38명, 단양 32명, 괴산 30명, 영동 20명, 증평 16명, 옥천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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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지난 9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790명이 신규 발생했다.

휴일이던 8일(701명)보다 1천89명 많다.

1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917명, 충주 330명, 제천 197명, 음성 116명, 진천 83명, 보은 38명, 단양 32명, 괴산 30명, 영동 20명, 증평 16명, 옥천 11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115명이고, 이 중 11명이 위중증이다.

재택 치료자는 8천600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2명(80대)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3만5천786명, 사망자는 695명으로 늘었다.

2∼4차 백신 접종률은 인구 대비 각각 88.7%, 68.7%, 7.7%이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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