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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멤버 3명, 소속사 재계약…"나머지 3명도 논의 중"

송고시간2022-05-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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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절반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하기로 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끝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나머지 멤버 3명과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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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몬스타엑스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절반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하기로 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끝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나머지 멤버 3명과도 논의 중이다.

소속사는 "현재 민혁, 주헌, 아이엠과 함께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몬스타엑스를 향한 애정은 당사와 6명 멤버 모두 변함없기에 재계약과 관련해 정리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5년 5월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역동적인 무대와 강렬한 콘셉트를 내세우며 '슛 아웃'(Shoot Out), '앨리게이터'(Alligator), '팔로우'(Follow)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7인조로 출발했으나 2019년 원호가 팀을 탈퇴해 6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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