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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국에 구름, 낮부터 흐려져…아침 최저기온 6~14도

송고시간2022-05-0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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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10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흐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17~26도일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 수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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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기온 평년 수준 유지

꽃길 산책, 조선대 장미원
꽃길 산책, 조선대 장미원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9일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장미원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2.5.9 iso64@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10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흐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17~26도일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3도와 24도, 인천 13도와 23도, 대전 11도와 25도, 광주 12도와 25도, 대구 11도와 23도, 울산 12도와 19도, 부산 14도와 20도다.

기온은 모레까지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한다.

남해안과 제주에 10일 오전까지 순간풍속이 시속 55㎞(15㎧) 내외인 강풍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엔 10일 밤부터 11일 새벽까지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10일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 수준이겠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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